시음이벤트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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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가능기간 : ~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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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수량 소진시 종료됩니다.
1인 최대 구매수량은 개별 품목당 3개 까지 입니다.
1. 21년 정산소종 (특급)
맛의 밸런스가 좋아 정산소종 홍차의 기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차입니다.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괜찮은 홍차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2. 21년 정산소종 (계원미)
작년에 처음 소개해 호평을 받았던 정산소종(계원미) 입니다. 광택이 있는 어린 잎이 무척 보기 좋습니다. 기본형 정산소종에 비해 맛이 좀더 선명한 편입니다.
3. 21년 고산 정산소종
외관에서는 별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향미에서는 차이가 확 납니다. 화향과 과향의 복합적인 향과 달콤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고급 봉황단총 같은 느낌도 살짝 나는데 누가 마셔도 좋아할 만한 홍차입니다.
4. 21년 철관음
올 3월에 생산한 철관음입니다. 향이 은은하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회감 또한 은근히 지속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점이 좋네요.
5. 20년 대홍포 (암골화향)
유감스럽지만 최고 수준의 정급, 모수차급 대홍포는 더이상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10년 20년 전처럼 100g 에 5~6만원으로 정급차를 원하신다면 일찍 포기하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즐기는 암차는 바로 이 차 처럼 적당한 가격대이면서 중상급대 이상의 맛을 보여줄 수 있는 차입니다. 물론 너무나 많은 차들 가운데 이런 차를 골라내기 위해서는 많은 품을 들여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6. 21년 암해고법차창 우기충천
암해고법차창에서 생산한 2021년 신축년 소띠기념병 우기충천입니다. 포랑산 순료를 원료로 정성들여 만들었기에 차품으로는 어느 대형차창 기념병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7. 07년 중차 7211 반장
아무리 진주라도 진흙속에 박혀 있으면 찾기 어렵죠.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차품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몰라서 찾지 않는 차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