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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맹해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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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차, 1편 357g

      '맹해 숙차의 운치'라는 의미를 가진 '맹해숙운' 입니다. 지난 2016년(丙申年)에 제작되었습니다.




      이 차는 맹해 포랑산의 생태교목차를 원료로 만들었습니다. 주로 1급과 3급의 어린 잎을 병배해 제작했으며 생산직후 한국으로 수입되어 완전 건창으로 계속 관리되었습니다.




      어린 잎 가득한 병면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숙차 가운데서는 맹해지역의 숙차가 시장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으며, 그래서 원료 가격도 제일 비싼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포랑산 원료를 모차로 썼다면 이는 원료에 관한한 거의 최고급품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는 숙차를 좋아하거나 어느 정도 차의 맛을 구별할 수 있는 분들에 한해 의미가 있는 말이겠지요.





      뒷면에 뜯어진 곳은 시음을 위해 덜어낸 부분입니다.







      숙향과 숙미는 거의 희미해졌습니다. 제작 초기에 시음했을 때는 맛이 진하고 힘이 뻗치는 느낌이었는데 몇 년의 진화과정을 거쳐 이제는 차탕이 맑고, 가볍다는 느낌이 먼저 듭니다. 일반 병배차들의 층차감 보다는 단일 원료차의 순정한 맛 쪽입니다. 내포성은 여전히 괜찮고 단맛도 준수해서 마시기 좋습니다.




      시음에서는 5g 정도를 우렸습니다만 투차량이나 우리는 시간을 조절해 연하게 우린다면 일상에서 매일 마시기에 이만한 차도 없을 것 같습니다. 숙차를 즐기는 분이라면 대량으로 끓여 냉장고에 두고 시원하게 마셔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래 보관하진 말고 1-2일 내에는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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