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대익 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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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숙차의 표준이라 할 수 있는 대익 7572 입니다.
2008년 3월에 제작된 802비차입니다.
건창으로 매우 잘 보관되었습니다. 희미하게 차유의 흔적이 보입니다만 미약한 정도이고 차품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노릇하게 금호가 되어 가고 있는 병면입니다. 건차상태의 향도 이상없고 한 눈에 봐도 잘 보관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긴압은 조금 단단한 편이네요.
탕색은 맑고 진하며 숙향 숙미는 거의 없습니다.
구감이 매우 부드러워 마시기에 편안하고 좋습니다. 단맛 또한 좋은데 무엇보다 마실수록 속이 편안해 지는 느낌입니다. 그야말로 거의 완성에 가까워진 숙차의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엽저입니다. 지금 바로 마셔도 좋고 1통 정도 소장해 두었다 20년 진기의 노(老)숙차를 만들어 마셔도 좋습니다. 좋은 노차는 보약이나 다름없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