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품금사타차(숙)
상세정보 새창 열기
상세 정보를 확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하관차창에서 2018년 출시한 상품금사타차(대설산)입니다. 이 차는 숙차입니다.
타차를 만들 때 금색 끈(金絲)를 넣어 만들어서 금사타차라 부릅니다. 대설산 이라는 타이틀이 함께 있는 걸로 봐서 임창지역의 대설산 모료로 만들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숙향 숙미나 연미가 많이 빠져 꽤 마실만 해졌습니다.
하지만 경험적으로 봤을 때 하관숙타차는 10년쯤 지나면 본격적으로 먹을 만 해집니다. 100g 짜리라 작기도 하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손에 닿는대로 지인들에게 이리저리 나눠주다보면 정말 마실만해질때쯤 손에 남는 것이 별로 없게 되는 것이 하관 숙타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