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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대익 고산운상

301비, 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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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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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해차창에서 2013년 출시한 고산운상(생차)입니다. 생산연도를 헷갈리지 않기위해 흔히 1301 비차라고 부릅니다만 공식적으로는 301 비차라고 인쇄되어 있습니다.



다소 특이하게도 고산운상은 같은 이름으로 생차와 숙차가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연도마다 가격차가 크고 생차와 숙차의 가격도 다르니 구입할 때 약간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차의 상태겠지요.





건창으로 잘 보관되었으며 병면에서는 옅어진 연미가 희미하게 느껴집니다. 2013년 출시되었으니 만 10년이 되었습니다만 대익차답게 그 이전에 수확된 원료들이 병배되었음은 불문가지입니다.




밝고 어두운 잎들이 고루 섞여 있네요. 완전히 단단하진 않고 가장자리 잎들이 부슬부슬 떨어질 정도의 긴압입니다.





가장자리는 다소 얇고 중심부는 두툼한 대익 특유의 압병입니다.





병면에서 떨어진 잎들은 그러모아 7g 정도를 우려봅니다.





1, 2포에서는 희미한 연미와 옅은 과향이 독특하고 좋은데 언뜻 질좋은 암차(巖茶)를 마신다는 느낌도 듭니다. 암차맛과 보이차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니 일석이조입니다.




구감은 두텁고 우리는 횟수를 거듭할수록 층차감도 잘 느껴집니다. 목넘김 후 입안에 남는 단맛과 빠르게 느껴지는 회감에서 10년쯤 잘 익은 고급 대익차의 맛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습니다. 소장할 만한 좋은 차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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