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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성세중화 (30g)

노생차 풍미의 고급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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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차, 1편 660g, 1통은 6편으로 구성

      성세중화는 2009년,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60주년을 기념해 운남의 맹해경운차창에서 생산한 기념병입니다. 60주년을 기념해 차의 중량도 660g 으로 생산했으며, 생산일은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 8을 겹쳐 8월 8일로 정했습니다. 제작 당시 최고급 대수차 원료로 경발효 해서 제작했는데 출시 초기부터 인기가 좋았고 대략 10년 전부터는 원숙한 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알음알음 조금씩 판매하다보니 이젠 재고가 거의 남지 않았네요.




      차품에 비해서야 저렴하다지만 워낙 고급차이다보니 편당 가격이 아무래도 좀 부담스러운 면이 있어 몇년 전 소량 남은 성세중화 가운데 일부를 작은 자기차병에 30g씩 소분해 담았습니다.





      지금은 차가 한층 더 무르익어 완숙한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맑고 짙은 탕색에 부드러우면서도 두터운 구감입니다. 이미 몇년 전 부터 고삽미나 숙향 숙미는 거의 사그라들었고 특유의 풍미와 노미가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충분히 잘 우러나기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적은 투차량으로 가볍게 마셔도 좋고, 넉넉히 우려 진하게 즐겨도 좋습니다. 자사호에 우리는 건 더 좋습니다. 강추! 입니다.




      성세중화 특유의 개성있는 풍미가 이 차가 숙차인지 생차인지 조차 헷갈리게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건 생차 숙차를 떠나 이미 엄청 좋은 차라는 사실입니다.




      한참 절정의 컨디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성세중화입니다. 출시이후 줄곧 MD추천 태그를 받아 왔는데 2029년쯤 되면 명품 숙차를 넘어 명품 보이차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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